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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극 <내 남자는 원시인> 공연을 보고 후기를 남겼는데. 그때 스크랩 이벤트와 함께 리뷰 이벤트를 동시에 참여 했습니다. 그런데, 글쎄 그게 2등이 당첨 되었지 몹니까! 1등은 제주도 호텔 숙박권이라, 당첨 되도 갈 수 가 없어서 또 마음의 위로가 되었습니다.

제가 받은 2등 경품은 라마다서울 호텔 2인 식사권 입니다.
도착 하면 다녀온후 식사권 사진과 호텔 식사를 하는 사진을 올리도록 해야겠네요. 'ㅈ'/ 아싸 !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오오!
아름다운 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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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순대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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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발퀴리 2010/02/01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축하한다!! ㅎ

 

애니콜 SPH-B5000 촬영



프레스 블로그에서 진행중인 정보레터 벨큐브 체험단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이전에 남대문에서 늘 사먹던 그 미친소 치즈! 바로 벨큐브 입니다. 이번에는 기대하지 않고, 이벤트 신청을 했는데, 당첨이 되어 벨큐브 치즈 3가지 맛이 각 5개씩 있는 한셋트가 왔습니다. 원래는 레시피를 해서 올려야하는데, 디카도 고장으로 사용을 못하고 있고, 남자다보니~ 요리를 할줄 아는게 없네요. 그래서 간단히 라면에 넣어 보았습니다;

우선 기본적인 맛을 평가한다면, 프레인맛 은색은 가장 깔끔한 맛으로 누구나 먹을 수 있는 향이 있고, 파란색의 밀크맛는 우유의 진한향이 묻어 나옵니다. 프레인보다 좀더 강한 맛을 좋아한다면 추천! 마지막 노란색의 오렌지맛은 첫맛은 그럭저럭 먹을만 하다가 마지막에 뒷끝이 안좋은.... 맛!;;; 다시 먹기 힘든;; 그러한 향이 납니다. 약간의 카레향이 나는듯하고; 예쩐에 안사먹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게되는 맛입니다.

치즈를 좋아 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맛있게 먹을 것 같습니다.





01 재료 : 뉴 싱라면 김치맛 작은 사이즈 한개, 김치 조금, 벨큐브 치즈 3개, 물 두컵



물이 중간정도 끓을때, 김치와 마법의 스프와 분말가루를 넣고 자글자글 끓입니다.
그런후에 마지막에 벨큐브 치즈를 넣으면 완성!



폰카메라라 맛있게 보이진 않네요 ㅠ_ ㅠ




벨큐브 치즈 의외로 잘 안녹네요, 뭔가 식품첨가물이 있는가;;; 녹는가 싶은데 저 뜨거운 온도에서 안녹아서 한참을 잘개 쪼갰습니다. 그래도 알갱이가 보일정도이니, 요리를 하게된다면 음, 아마 잘개 슬라이스해서 먹을 수 있게 크래커와 함께 먹던지 하는 그러한 간편한 와인안주 정도?하면 딱 좋다고 느껴지네요. 과일꼬치로 하던지요~! 남은걸로 다음에 그렇게해서 다시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벨큐브 치즈가 들어가면서 너무 맵거나 짤 수 있을 듯한 라면을 완화 시켜주면서 치즈향이 그다지 강하지 않고 너무 걸죽하지도 않은 국물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치즈라면 모짜렐라처럼 쭈욱 늘어날꺼라 생각했는데! 그래도 맛있는 벨큐브 치즈가 들어가는 음식에 넣으면 최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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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순대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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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예진 2009/02/24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도 님과 같은 yashika electro 35 gx를 가지고 있는데요~ 전 전혀~ 사용법과 배터리? 이런것도 하나도 몰라서 그런데 사용방법좀 자세히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부탁 드립니다~ 07040223@naver.com



루벤스, 바로크 걸작전 2회 관람! 1번은 유료관람이고, 2번째는 루벤트 타운에서하는 이벤트를 토해 당첨되어 도슨트의 설명을 들으며 관람하였습니다. 그리고 후기 이벤트가 있어서 바로 올렸더니, 다행이 당첨이 되었습니다. 그 결과 이렇게~ 만원상당의 전시 DVD가 도착했어요. 훗날 다시 이 감동을 느끼고 싶을때 DVD를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태껏의  전시 관람중 가장 기쁘고 재밌었던 전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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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케이블을 해지하면서 브로드앤TV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비의 스페셜 영상을 제공하고 있었고, 이벤트 페이지에 그냥 단순히 클릭만하면 되는 것이 있어서 그냥 눌렀는데... 어머니 이름으로 갑자기 CD가 도착하였습니다.(가입자가 어머니;;)

열어보니 비의 사인 시디가!!!! 그런데 이상한게 브로드앤TV라고 써있찌도 않고... SK라고 써있지도 않아서 이상하게 생각하다가 문득 이벤트가 생각나더군요. 저는 이런 잔잔한 경품이 많이되서 참 너무 좋아요; 큰 것은 바라지도 않고(되면 좋겠죠;;) 조수미 CD도 됐었고, SNS서비스 웹2.0 이벤트도되서 스프링노트나, 롤링페이퍼 등등 기념품도 왔었고,, 올블로그 2GB USB.. 폴햄모자..등등...
영화표는 작년에 참 많이 받았는데! 왠지 경품의 세계로 빠져들고 싶은! 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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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순대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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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른 노력없이 댓글로하는 간단한 이벤트에 무심코 다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비싸진 않지만 작은 기쁨!
당첨의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면도기의 리뷰를 보고 좋은점을 쓰는 것이 었는데, 예전에도 Color Trend 잡지도 받았었는데
기분 좋네요~♥





위에 보이는 잡지 이벤트 였습니다.





                                    01 배송당시 겉모습           02 오다가다 상처난 포장 외부
                                    03 자칫 다 뜯길뻔한 뒷면   04 그래도 멀쩡한 w.e.b 10월호의 모습!



종이 재질에 테이프로 찍찍에... 마구 다룬 흔적이 보이는 찢겨진 녀석이지만
그래도 기분 좋네요. 고등학교때 이후로 w.e.b잡지는 안보았는데, 오랜만에 봐야겠습니다!
보잘것없는 댓글을 선정해주신 분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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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순대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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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야끼 2008/11/03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회사 저거 정기구독하는데..
    가꼬올까?